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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통합 선언 11일 만에 결별‥제3지대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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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제3지대 빅텐트가 10여 일 만에 좌초됐습니다.

우려됐던 이낙연, 이준석 두 대표의 주도권 다툼이 화근이었는데요.

'기호 3번'을 노리고 결합을 서둘렀다가 예고된 결말을 맞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신재웅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이낙연 공동대표는 부실한 통합 결정이 부끄러운 결말을 낳았다며 결별을 공식 통보했습니다.

[이낙연/새로운미래 대표]
"낙인과 혐오와 배제의 정치가 답습됐습니다. 그런 정치를 극복하려던 우리의 꿈이 짓밟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