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8 (목)

[문화현장] 봄과 함께 찾아오는 꽃을 담은 전시…'입춘대길' 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FunFun 문화현장]

<앵커>

봄의 시작을 알리는 한자성어 '입춘대길'은 봄이 오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길 기원한다는 의미입니다. 봄과 함께 우리 곁을 찾아오는 아름다운 꽃을 담은 전시가 열렸습니다.

장선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입춘대길' 전 / 3월 4일까지 / 갤러리가이아]

소박한 그릇에 넘칠 듯 담뿍 담긴 진달래.

김병수 작가는 가지에 매달려 피어 있는 정적인 존재가 아닌 어딘가로 떠날 준비를 한 진달래를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