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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추락-피격-독살' 잇단 의문사…푸틴 정적, 찍히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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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적들의 이런 석연치 않은 죽음, 푸틴 대통령이 집권하는 내내 잇따랐습니다. 특히 지난 10여년 동안, 이름이 알려진 정치인, 언론인, 기업인 예닐곱명이 의문사했습니다.

독금물이 든 걸로 의심되는 홍차를 마시고 죽었고 전용기가 추락해 사망했는데 계속해서 백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6월 "모스크바로 진격하겠다"며 반란을 일으킨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