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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여야, 엇갈린 설 민심 평가...내일부터 본격 공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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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정아 앵커
■ 출연 : 최수영 정치평론가, 김상일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4월 총선이 채 두 달도 남지 않으면서 설 연휴에도 정치권의 시계는 쉬지 않고 돌아갔습니다. 내일부터는 총선 체제가 본격화하게 될 텐데요. 최수영, 김상일 두 정치평론가와 총선 얘기나누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정치권의 설 민심 평가는 늘 동상이몽인 것 같습니다. 키워드는 민심 똑같이 잡았는데 지금 여당은 민주당의 입법 독주에 대해서 국민들이 경고했다 이렇게 봤고요. 그리고 민주당은 정부 여당이 국민의 삶을 방관하고 있다, 이게 설 민심이다 이렇게 봤는데 두 분의 거대 양당의 민심 해석에 대한 평가부터 듣고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