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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野 '김 여사 리스크' 전략에...與 총선 악재 전전긍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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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2월 임시국회가 어제(11일) 시작된 가운데, 대장동 50억 클럽과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 법안 처리가 연말 정국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민주당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김 여사 리스크'를 최대한 부각하려는 모습인데, 국민의힘은 정치 공세라며 반발하면서도 내부적으론 선거에 미칠 영향에 고민이 깊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이준엽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