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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영상] 모르는 여성 자취방에 숨어 7시간 동안 성폭행 시도한 남성…다리 깁스하고 나와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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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몰래 침입해 숨어있다가 성폭행을 시도한 30대 남성이 구속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강도강간미수 등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 씨는 오늘(11일) 오후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인천지법에 들어섰습니다.

범행 뒤 도주 과정에서 발목이 골절된 A 씨는 휠체어에 탄 채로 심문 대기실로 이동했습니다.

그는 수갑이 채워진 두 손을 가리개로 덮은 모습이었으며 모자와 마스크도 써 얼굴 노출을 최대한 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