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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화)

'서울의 봄' 천만 찍는다는데…극장 직원 "제발 보러 오지 마세요" [스브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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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20일 만에 관객 70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 달성 기대감이 높은데요, 최근 한 영화관 직원이 익명 게시판에 "제발 영화 보러 오지 마세요" 라며 고충을 털어놔 화제입니다.

글쓴이 A 씨는 "서울의 봄이 대박 나서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상영관은 더럽고 매점에서 주문하면 오래 기다리셨을 거"라며 글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