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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화염에 사라진 첨탑 다시 우뚝…"1년 뒤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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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불에 타 무너진 지도 4년이 훨씬 지났습니다. 재건 공사가 계속되면서 옛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고, 1년 뒤에는 관광객들을 맞을 걸로 보입니다.

그 현장을 파리 곽상은 특파원이 다녀왔습니다.

<기자>


시뻘건 화염 속에 뼈대만 남은 대성당의 첨탑이 힘없이 무너져 내립니다.

4년 전 화재로 소실된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꼭대기에 이번 주 다시 대형 십자가가 내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