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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국민의힘 혁신위, 사실상 '빈손 해산'…지도부 책임론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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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내일(11일) 활동을 마칩니다. 그간 혁신안을 놓고 당 지도부와 갈등을 빚어왔는데, 조기에, 사실상 빈손으로 해산하는 겁니다. 당 안팎에선 김기현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태영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 혁신위는 내일 최고위에 '주류 험지 출마' 등의 내용이 담긴 혁신안을 보고하고 활동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