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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가자 남부로 전선 확대…안보리 휴전 논의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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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전쟁이 가자지구 남쪽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유엔 안보리 차원의 휴전 논의도 미국의 반대로 결렬됐습니다.
강병호 기자입니다.

【기자】

총성과 폭음이 끊이질 않는 도심.

휴전협상이 결렬되고 난 뒤 이슬람 무장세력 지하드가 공개한 영상입니다.

이스라엘은 전선을 가자 남부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남부 도시에서 주민 대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하가리 / 이스라엘군 대변인: 칸 유니스 지역에서 전투를 심화 시켰습니다. 지하 갱도, 무기를 찾았고 시자이야와 자발리야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많은 테러리스트를 제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