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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한미일, 새 '대북 이니셔티브'…"철통 결속·협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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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새 '대북 이니셔티브'…"철통 결속·협력 확장"

[앵커]

한국과 미국, 일본 안보실장이 서울에서 회의를 열고 새로운 대북 이니셔티브 추진에 뜻을 모았습니다.

사이버 범죄를 비롯해 대북 공조의 범위를 확장, 강화하기로 했는데요.

별도로 한미 양국은 기술 동맹도 공고히 했습니다.

최지숙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월 한미일 정상회의 이후 처음 열린 3국 안보실장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