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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뜨거워진 AI 경쟁 '3파전'...EU, 세계 첫 'AI 규제법'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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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구글이 AI 언어모델 '제미나이'를 공개하면서 AI 기술 경쟁이 3파전으로 전개되는 양상입니다.

더 뜨거워진 경쟁 속에 유럽연합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AI 규제법을 진통 끝에 타결시켰습니다.

보도에 최영주 기자입니다.

[기자]
생성형 AI의 첫 포문을 연 건 지난해 '챗GPT'를 내놓은 오픈 AI였습니다.

사람처럼 말하고 단 몇 초 만에 창작물까지 만들어 내는 거대언어모델(LLM) AI챗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