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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유일한 '안전지대'..."사람 살 곳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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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 가자지구 주민들이 그나마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은 지중해 연안에 있는 도시 알마와시입니다.

이스라엘이 정한 '안전지대'이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이곳은 애초 살만한 조건을 갖추지 못한 데다, 피란민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주민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어둠이 내린 난민촌

기온이 뚝 떨어졌지만 제대로 된 난방기구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