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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미국행 불법 이민 급증…'길목' 과테말라 한인들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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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이후 경제난이 심각해진 중남미 국가에서 미국행 불법 이민이 늘고 있습니다.

관문 격인 과테말라에 불법 이민을 하려는 외국인이 몰려 노숙까지 하면서 여러 우려를 낳고 있는데요.

현지 우리 동포들도 경제와 치안 악화 가능성을 걱정하며, 해법이 마련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김성우 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외줄 하나를 아슬아슬하게 붙들고 험난한 산길을 내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