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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인사이드] 가수 진성 "'트로트계 BTS' 별명, 부담스럽지만 싫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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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 가수 진성 "'트로트계 BTS' 별명, 부담스럽지만 싫지 않죠"

[앵커] 오늘 인사이드에서 만날 인물은 트로트계 대부이자 트로트계 BTS라고 불리는 분입니다.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태클을 걸지마' 등 특유의 허스키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로 사랑받는 가수 진성 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진성 / 가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