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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표적 감사 의혹' 유병호 공수처 첫 소환 조사..."시간 끈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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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에 대한 '표적 감사'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출석해 조사받고 있습니다.

유 사무총장은 이제까지 공수처가 소환을 통보했던 방식 자체가 위법했다며 의도적으로 시간을 끈 게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공수처는 5차례 소환에 불응해 온 유 사무총장을 상대로 질문지만 360쪽 준비해 늦은 시간까지 조사가 이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