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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주간 뉴스메이커]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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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메이커]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 外

▶ 전두환 유해 파주 안장 무산

"북녘땅 보이는 전방 고지서 통일의 날 맞고 싶다"

전두환 씨가 과거 회고록에 남긴 사실상의 유언입니다. 이에 맞춰 유족은 휴전선과 가까운 곳에 유해를 안장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는데요. 유족은 경기 파주시 문산읍 장산리의 한 사유지를 매입해 전두환 씨의 유해 안장을 추진했습니다. 이곳은 북한과 약 10km 거리로 육안으로도 북한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