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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날씨] '서울 16도' 오늘도 봄처럼 포근…먼지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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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맞나 싶을 정도로 포근함이 감돌죠.

이상 고온 현상에 어제(8일)는 서울의 낮 최고기온 16.8도 등 전국 곳곳에서는 역대 12월 들어서 가장 따뜻한 날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아침도 기록적입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13.1도, 강릉은 16.2도, 부산이 14.9도에서 출발하는 등 곳곳에서 12월 들어 가장 따뜻한 아침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낮이 되면 서울의 기온 16도, 대전과 전주가 19도, 남부지방은 울산의 기온 21도까지 오르는 등 따뜻한 날이 계속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