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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조희대 "겸손한 자세로 봉사...대법관 제청 바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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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일) 국회에서 임명동의안이 통과된 조희대 신임 대법원장이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 국민에게 봉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조 신임 대법원장은 어제 오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사법부 구성원들이 심기일전해 재판과 사법행정 모두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하고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달 초 임기를 마치는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임 인선에 대해서는 내일 당장 절차를 진행하겠다면서도,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한 만큼 오는 3월쯤에야 임명 제청이 가능할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