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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교도소 수용자 지문인식 뚫었는데...법무부 "도주 시도 아냐" [띵동 이슈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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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북 청주교도소로 가보겠습니다.

현실판 '프리즌 브레이크'를 꿈꾼 이가 있습니다.

다행히도 미수에 그쳤습니다.

그런데 가슴만 쓸어내리고 말 일이 아닙니다.

어디가 뚫렸나 봤더니,

지문으로만 열리는 교도관들만 다닐 수 있는 문도 뚫고, 정문 근처까지 갔습니다.

체포가 조금만 늦었더라면, 지난달 김길수에 이어 이달에도 또 다른 탈주 뉴스를 전해야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