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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유모차 끌고 보이스피싱 막아낸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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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쉬는 날 유모차를 끌고 편의점을 갔다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경찰관의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수원남부경찰서 소속 유창욱 경사는 현금카드를 수십 장 사는 걸 보고 범죄를 '직감'했다고 합니다.

차현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경기 화성시의 한 편의점.

한 남성이 주인에게 5만 원권 지폐를 건넵니다.

판매대엔 온라인에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선물용 카드가 이미 한 무더기 놓여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