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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구슬만한 우박이 '후두둑'…"전쟁 난 줄" 부산 시민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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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젯밤(6일) 부산에서 구슬만한 크기의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천둥 번개와 함께 우박이 갑자기 떨어져 부산 시민들은 화들짝 놀랐는데요.

구석찬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기관총 소리처럼 사방이 요란합니다.

하늘에서 얼음 알갱이가 쏟아지고 번쩍번쩍 번개가 칩니다.

[김홍준/부산 사하구 : '쾅쾅' 소리 나고 미사일 떨어지는 것 같아서 전쟁 난 것 마냥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