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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킬러문항' 없이 '불수능'...국어 역대 가장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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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문항' 없이 '불수능'…국어 역대 가장 어려워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 역대 수능 가장 높은 수준

수학, 문·이과 통합수능 도입 이후 최고 난이도

9월 모평 수학 만점 2,520명…수능 최고점자는 612명

[앵커]
이른바 '킬러문항'을 없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모든 영역이 골고루 어려운 '불수능'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어는 역대 최고 난이도로 파악됐고, 전 과목 만점자는 전국에 단 1명이 나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신지원 기자!

[기자]
네, 사회정책부입니다.

[앵커]
올해 수능은 얼마나 어려웠던 겁니까?

[기자]
올해 수능은 국어와 수학, 영어영역 모두 역대급 난이도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