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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날씨] 당분간 예년보다 포근…동해안 건조·강풍 '불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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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당분간 예년보다 포근…동해안 건조·강풍 '불조심'

오늘은 일 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이지만, 눈비 소식 없이 쾌청한 하늘이 함께하고 있고요.

날도 예년보다 온화합니다.

현재 기온 서울 11.3도, 광주가 13.1도로 예년 기온을 6도가량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낮 동안 포근해 추위 걱정은 없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