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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김포도 '기후동행카드' 동참..."시민 편익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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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시가 추진하는 '기후동행카드'에 김포시도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병수 김포시장은 두 도시가 공동 생활권이라면서 시민 편익을 최우선에 두겠다고 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 앞으로도 서울시는 시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수도권 교통 발전의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김포시와 계속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