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토)

기시다, 위기 다음 더 큰 위기...비자금 이어 통일교 연계 의혹까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시다, 통일교 관련 단체와의 연계 의혹 커져

아사히 "기시다, 통일교 유관단체 회장과 동석"

아사히, 관련 사진 신문 1면에 공개

기시다, 통일교와의 연관성 여전히 부인

[앵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통일교 유관단체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련 의혹이 일파만파 커지는 모습입니다.

집권 자민당의 비자금 파문에 이어 또 다른 악재가 터지면서, 기시다 내각이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김세호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기시다 총리의 통일교 관련 단체 대표와의 연계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기시다 총리가 자민당 정조회장 시절인 2019년 10월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원과 회동했는데 통일교 유관단체인 천주평화연합 일본 지부 의장 등도 동석했다며 사진까지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