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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사람 살리고 숨진 소방관 아들…'슬픈 미소'로 배웅한 엄마 [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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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부부를 구한 뒤 불을 끄다 숨진 20대 소방관, 임성철 소방장의 영결식이 열렸습니다. "사람 살리는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게 임 소방장의 평소 바람이었다고 합니다. D:이슈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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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밭 너머 일렁이는 불빛

주택 옆 창고에 난 불

제일 먼저 출동한

29세 임성철 소방장

진화 중 무너진 창고 벽

[장영웅 소방교 : 우리 대원들의 손에 들려 나오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심장이 끊어지는 슬픔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