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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러시아에 갑작스런 '눈 폭탄'‥유럽 곳곳 폭설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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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지난해 비교적 온화한 겨울을 보낸 유럽에서 매서운 기상 이변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열두 시간 사이에 15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졌는데요.

145년 만의 최악의 폭설로 인해서 제설 작업에만 13만 명이 동원됐습니다.

영국과 독일 역시 이례적인 폭설로 교통이 마비되는 등,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파리에서 손령 특파원이 전하겠습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