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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월)

[단독] "안성현, 유명 골프선수에 코인 투자금 빌려주라며 3억 가로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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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씨 측 "돈 빌려달라 안 했다…3억은 차명 투자금"

[앵커]

가수 성유리씨의 남편이자 프로골퍼 출신인 안성현씨는 가상화폐를 상장해 주겠다며 뒷돈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안 씨가 유명 골프선수의 이름을 대며 수억 원을 받은 뒤 돌려주지 않아 피소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먼저 박지영 기자입니다.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 의혹을 받는 강종현 씨가 법원으로 들어갑니다.

[강종현/사업가 : {소환조사 불응한 이유가 뭔가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