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4 (토)

[인포그래픽 뉴스]"영국 금융감독원 고위 여성 간부"란 말에 돈을 보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웨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NS로 접근해오는 사람은 일단 경계하세요. 로맨스 스캠 대상으로 당신을 노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석희 기자 seok@

저작권자(c)뉴스웨이(www.newsway.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