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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BTS RM·뷔 각각 입대...지민·정국은 동반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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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과 뷔, 지민과 정국이 오는 11일과 12일 각각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팬들의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오늘 오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RM과 뷔는 각각의 절차에 따라 입대할 예정이고, 지민과 정국은 동반 입대할 예정"이라며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공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