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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재계 세대 교체로 돌파구…60대 경영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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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세대 교체로 돌파구…60대 경영진 바꾼다

[앵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계는 연말 인사를 통한 돌파구 찾기에 나섰습니다.

그룹 오너 3·4세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임원들의 나이가 젊어진 반면, 60대에 접어든 경영진들은 대폭 교체될 전망입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달 말 사장단·임원 인사에서 1970년생인 용석우 부사장을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으로 선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