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3 (일)

"신용산 횟집, 이게 10만 원?" 바가지 논란...광장시장 '정량표시제' 도입 [앵커리포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너무 올라버린 물가에 외식 자체가 부담스러운 요즘, 이번에는 한 횟집에서 바가지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10만 원짜리 회를 주문했는데 이렇게 나왔다고 합니다.

방어와 광어가 주메뉴이고 밑반찬으로 김과 고추 마늘, 쌈장, 백김치가 나왔습니다.

작성자 글대로 이 정도 차림에 10만 원을 받았다면 너무 비싸다는 말이 나올 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