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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토)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 민영주택 계약 5일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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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최대 청약 기록 단지…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

아주경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 단지 투시도 [사진=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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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DL이앤씨가 경기도 화성시 동탄2택지개발지구 A94블록에서 공급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 민영주택 정당계약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이후 국민주택 정당계약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이 단지는 지난 10월 진행한 청약 접수에 14만 여명이 몰리며 올해 최다 청약 접수 건수를 기록한 곳이다. 실제 1순위 청약에서는 특별공급을 제외한 554가구 모집에 총 13만3042명이 몰리며 평균 240.15대 1, 최고 430.3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약 조건이 까다로운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약 1만명이 몰려 평균 1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은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 동, 총 12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으로 공급돼 공공분양 907가구(전용면적 74·84㎡)와 민간분양 320가구(전용면적 95·115㎡)로 구성된다. DL이앤씨 측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데다 e편한세상의 기술력과 품질, 브랜드 프리미엄 등이 큰 호응을 얻으며 계약률도 높게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입주 예정일은 내년 6월이다.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브랜드는 올해까지 3년 연속 '스마트 아파트' 1위(비즈빅데이터연구소)에 올랐다. 동탄레이크파크 자연& e편한세상을 비롯해 'e편한세상 검단 웰카운티'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 등 하반기 공급된 4개 단지 연속 평균 경쟁률 124.2대 1로 청약 흥행에 성공했다.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주최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에서 우수한 첨단기술력을 인정받아 업계에서 유일하게 2건의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 올해 국토부에서 발표한 8월까지 하자 판정 건수 0건을 달성하고, 최근 2년 간 입주자 사전방문 시 하자접수 건수도 가구 당 평균 7.8건으로 업계 최저수준을 기록하는 등 엄격한 품질 관리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에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혁신 설계가 곳곳에 적용된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된다. 단지 외부에는 미세먼지 상태를 알리는 웨더 스테이션이 설치되며, 미스트 분사 시설물과 미세먼지 저감 식재가 적용된다. 지상 동출입구마다 에어커튼이 설치돼 미세먼지 및 외기 유입을 차단, 쾌적한 공기 질을 유지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스카이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가 최상층(1개 동)에 마련된다. 이 외에도 키즈라운지와 키즈스테이션, 차일드케어센터(어린이집), 독서실 등 어린 자녀를 위한 특화 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호수공원과 각종 상업시설이 잘 형성된 호수공원생활권에 위치해 여가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와 인접한 동탄순환대로와 동탄대로를 통해 SRT동탄역(내년 상반기 GTX-A 노선 정차), 롯데백화점(동탄점) 등 주요 편의시설도 이용하기 쉽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주거선호도 높은 호수공원생활권에 위치하며 e편한세상의 브랜드 프리미엄에 걸맞는 최고 수준의 상품이 적용되면서 정당 계약에서도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DL이앤씨의 우수한 시공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주경제=박새롬 기자 sp500@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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