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3 (금)

[자막뉴스] 모발 양까지 엄청난 효과...원형탈모 치료 '새 혁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500원짜리 동전 정도의 크기로 머리카락이 갑자기 빠지는 원형탈모.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자연적으로 치유되기도 하지만 재발 되는 경우도 많아 치료가 어려운 편입니다.

증상이 심하면 주사제 형태로 치료가 진행되는데, 문제는 환자의 원형탈모 부위에 적절한 깊이와 간격으로 약을 주입하는 게 의사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권오상 /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 : 500원 정도 동전 크기 같으면 적어도 네 번 또는 다섯 번 정도를 조사해야 되니까 그게 좀 통증이 있죠. 그 외에 다발성 있는 경우는 좀 더 많은 범위를 많은 곳을 주사를 해야 되니까 환자들이 좀 힘들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