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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내년 초1 입학생 40만 명 미만...저출산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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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달부터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발송과 예비소집이 시작된 가운데, 내년 초등학교 입학생이 사상 처음으로 40만 명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출산 여파로 학령인구가 급감하면서 조만간 30만 명 선도 위태롭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신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달부터 전국 행정복지센터에서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의 보호자에게 취학 통지서가 발송됩니다.

주민등록 인구를 바탕으로 취학연령인 6살 아동 인구가 추려지는데,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40만 명 밑으로 내려갈 거라는 전망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