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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목)

[영상] 부평역 인근에서 SUV 화재…"내 차에 불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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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역 인근 길거리에서 본인 차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일반건조물 방화 혐의로 60대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3일) 새벽 4시 40분쯤 인천 부평역 인근 길거리에서 자신의 SUV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이 12분 만에 불을 껐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 2천여만 원어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석에 방화했다는 A 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서경 기자 p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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