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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한미일 등 22개국 "2050년까지 세계 원자력에너지 3배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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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랑스, 일본, 한국, 영국 등 22개국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차원에서 2050년까지 세계 원자력에너지 발전 용량을 2020년 대비 3배로 늘리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현지 시간 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에서 22개국이 이 같은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하고 다른 국가들의 참여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