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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하늘에선 안전한 길 가길"...고 임성철 소방장 추모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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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재 현장에 출동해 불을 끄다 순직한 고 임성철 소방장의 빈소와 분향소가 마련됐습니다.

동료 소방관과 추모객들은 고 임 소방장이 하늘에선 안전하게 지내길 바랐습니다.

소방청은 사고조사위원회를 꾸려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고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화재 현장에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고 임성철 소방장의 빈소가 차려졌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빈소를 찾은 동료 소방관들은 비통함에 고인의 영정 앞에서 눈물을 펑펑 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