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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일)

특산품으로 버무린 '김장'...전국으로 '사랑'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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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특산품으로 버무린 '사랑의 김장'이 전국 배달 길에 올랐습니다.

40여 년째 김장 봉사를 하는 사찰도 있는데요,

훈훈한 김장 나눔 현장을 김범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다시마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고장, 전남 완도입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도 아랑곳하지 않고 김장하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오경순 / 자원봉사자 : 어려운 사람들한테 김치라도 넉넉하게 드려서 따뜻하게 올해 겨울을 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