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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자막뉴스] "네타냐후, 태도 돌변"...가자지구, 다시 지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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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접경지역 라파의 한 아파트가 잿더미가 됐습니다.

휴전이 깨지자마자 이스라엘의 미사일이 날아들었습니다.

[모하메드 오드완 / 가자지구 주민 : 저와 동생이 대피하고 형의 집에 물건을 챙기러 가는데 이스라엘이 아침에 집을 폭격했습니다.]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의 병원에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죽거나 다친 사람들이 밀려들었습니다.

[아쉬라프 알-케드라 / 가자지구 보건부 대변인 : 휴전이 끝나고 3시간 만에 33명이 순교하고, 수십 명이 부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