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4 (월)

'서울의 봄' 정해인 그분...암매장되고 결국 아내까지 [와이즈픽]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신군부 쿠데타를 막을 기회 무려 10번"

영화 '서울의 봄'이 집중한 건 12·12 쿠데타 당시 가장 긴박했던 9시간. "어이없는 그날 밤 이야기". 김성수 감독의 말입니다. 쿠데타 세력이 총과 탱크를 앞세운 막강한 힘을 가진 자들이지만 그들의 행동과 판단은 '하찮은 수준'이었다는 걸 감독은 영화를 통해 보여주고 싶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