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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금)

'서울의 봄' 327만↑ 동원 [美친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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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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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영화 ‘서울의 봄’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주말 400만 관객을 동원할지 관심을 높인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를 보면 ‘서울의 봄’은 어제(1일) 32만 4008명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0일 연속이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327만 6925명.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담았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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