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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9 (목)

미, 해킹조직 '김수키' 등 제재…테러지원국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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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이 한국, 일본, 호주와 함께 북한 정찰위성 발사에 대한 제재에 착수했습니다. 먼저 해킹조직 김수키와 개인 8명을 제재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테러지원국 지정도 유지했습니다.

워싱턴 김용태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재무부가 해킹조직 김수키와 북한 국적자 8명을 제재대상에 추가했습니다.

미국은 이번 제재가 지난달 21일 북한의 군사위성 발사에 대한 대응조치라는 걸 분명히 하면서 핵 미사일 프로그램에 유입되는 자금을 계속해서 차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