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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北 "南 지역 비참한 결과"...국방부 "군사합의 전면 파기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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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北 합의 파기로 효력정지 불필요"

국방부 "군사합의 전면 파기가 바람직"

김명수 합참의장, 취임 후 첫 최전방 초소 방문

[앵커]
북한이 9·19 남북군사합의를 전면 파기하고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재무장 등에 나서면서 우리 군 당국도 입장을 바꿨습니다.

단계별 상응 조치인 효력정지는 더는 의미가 없다며 합의를 전면 파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문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한 관영 매체가 다시 대남 비난전에 나섰습니다.

한미 전략자산 전개를 거론하며 남한 지역에 섶을 지고 불 속에 뛰어든 것과 같은 비참한 결과가 차려질 것이 명백하다고 위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