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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수)

[서울] 서울시-공군, AI·UAM 등 미래 신기술 개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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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공군과 손잡고 인공지능(AI),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신기술 분야 협력을 강화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은 오늘 시청에서 'AI 신기술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서울시의 역량과 공군의 최첨단 기술력이 합쳐진다면 미래 신기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고, 시민 생활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