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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수)

갑작스러운 대관람차 붐...'흉물' 전락 우려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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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진 속에 대관람차가 하나 보이고, 그 앞에 사람도 한 명 서 있습니다.

충남 당진에 있는 삽교호 대관람차의 모습인데,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사진 찍기 좋은 인기 관광지가 됐다고 합니다.

이렇게 대관람차가 인기를 끌자 다른 지자체들에서도 설치 붐이 일고 있는데요.

충남 보령시, 충북 제천시, 세종시, 대구 달성군, 경북 영덕군, 강원 춘천시 등이 수백억 원을 들여 대관람차를 만들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