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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금)

'선거개입' 송철호·황운하 1심서 각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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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개입' 송철호·황운하 1심서 각 징역 3년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송철호 전 울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에게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어제(29일) 선고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 전 시장에게 징역 3년을, 이른바 '하명 수사'에 나선 혐의로 기소된 황 의원에게도 총 3년을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