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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새벽 단잠 깨운 경주 지진..."원전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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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북 경주에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앙은 월성 원전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곳입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이윤재 기자!

원전에는 피해가 없죠?

[기자]
그렇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돔 모양의 건물이 월성 원전인데요.

문제없이 정상 운전되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가동 중인 원전이 정상적으로 운전을 이어가고 있고, 발전소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