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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2차례 조계종 총무원장 지낸 자승 스님...갑작스러운 입적에 불교계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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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차례나 총무원장을 지내며 대한불교 조계종의 실세로 꼽혀왔던 자승 스님의 갑작스러운 입적에 불교계는 큰 충격을 받은 모습입니다.

고인은 은퇴 뒤에도 활발하게 포교 활동에 힘써왔으며 한때 진보 성향의 명진 스님과는 갈등을 빚기도 했습니다.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9년 55살에 역대 최고 지지율로 대한불교 조계종 33대 총무원장으로 선출됐으며 2013년에는 연임에 성공한 자승 스님,